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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도서

[타이탄의 도구] 자기계발 관련 도서 추천 - 줄거리/저자소개/느낀점

by 비엠 정이든 2023.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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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어볼 만한 것이 있는가? 이 책이 최고의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타이탄의 도구들] 을 읽고, 사업을 준비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도 제가 느낀 점들을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에 대한 대략적인 줄거리 및 간략한 저자 소개,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느껴졌던 부분들에 대해서 편하게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탄의 도구들]  줄거리 요약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기계발서 독서량도 같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나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독서를 하게 되면서 한 번 읽었던 책이지만 아직 읽지 못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블로그에 독후감 형식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다. 나는 현재 베스트셀러 목록에 항상 올라와 있는 팀 페리스의 저서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먼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및 마인드 컨트롤 방법 그리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법 등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중간중간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인터뷰 내용들은 독자들에게 흥미로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내용 구성과 다소 뻔한 전개 방식에서는 아쉬움이 느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처럼 인생의 변화를 꿈꾸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자극제가 될만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내가 읽은 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비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타이탄(거인)이라 불리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했고 그것을 토대로 집필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읽다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특히 기억에 남는 몇몇 분들이 있는데 우선 첫 번째로 구글의 CEO인 래리 페이지였다. 그는 매일 아침 명상을 한다고 한다. 명상의 목적은 정신을 맑게 하고 또렷한 의식 상태를 유지하는데 있으며 그로 인해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고 한다. 또 하나는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인 손정의였는데 그는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기 전 반드시 일기를 쓴다고 한다. 일기는 반성문이자 미래 계획서로서 그날그날 느꼈던 감정과 경험했던 일들을 기록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미국 NBA 농구팀 댈러스 매버릭스의 구단주 마크 큐반이었는데 그는 늘 감사일기를 쓴다고 한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고 더불어 좋은 기운이 생긴다고 한다. 이외에도 총 61명의 사례가 나오는데 하나같이 배울 점이 많았다.

 

간략한 저자 소개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하며 성공적인 작가와 투자자의 길을 걸어온 팀 페리스는 글로벌 CEO, 석학, 언론들에게서 ‘우리 시대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페이스북, 알리바바, 우버 등 세계 최고 혁신기업의 초기 투자자이자 컨설턴트로서 엄청난 수익을 올렸고 그가 쓴 네 권의 책은 모두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패스트 컴퍼니〉〈포브스〉〈포춘〉이 선정한 ‘우리 시대 최고의 젊은 혁신가들’ 중 한 명인 그는 3년 연속 애플 팟캐스트 방송 청취율 1위를 기록한 〈팀 페리스 쇼〉를 진행하면서 ‘라디오 분야의 오프라 윈프리’라는 격찬을 받기도 했다. 세계 최고의 성공을 거둔 200명의 인물이 출연해 자신들만의 성공 비결을 솔직하고 낱낱하게 공개함으로써 청취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 모은 이 방송은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최초로 1억 회 다운로드 돌파라는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이 방송이 현재 전 세계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라 젊은 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이 책 《타이탄의 도구들》의 밑바탕이 되어주었다.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최고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강력하고 검증된 방법들이 총 망라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따라온 독자들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자신의 일과 삶을 최고의 수준으로 혁신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다.

 

책을 읽고 느낀 점

자기계발서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라고 할 수 있는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을 읽었다. 요즘 독서 슬럼프가 와서 한 달 넘게 책을 읽지 않다가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억지로라도 읽기 시작했다. 보통 나는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는 실용서나 나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꽤나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또한 각 챕터마다 하나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서 알려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별화된 특별한 무언가를 느끼지는 못했다. 물론 충분히 훌륭한 책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간만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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