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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도서

[웰씽킹] 자기계발 관련 도서 추천 - 줄거리/저자소개/느낀점

by 비엠 정이든 2023.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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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구는 부자로, 누구는 빈자로 사는가? 그 모든 비밀은 웰씽킹에 있다!", 10억 빚더미를 연매출 6천억과 맞바꾼 부의 원리 [웰씽킹] 을 읽고, 사업을 준비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도 제가 느낀 점들을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에 대한 대략적인 줄거리 및 간략한 저자 소개,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으로 느껴졌던 부분들에 대해서 편하게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웰씽킹]  줄거리 요약 

지난 8월 말 출간된 《웰씽킹》이라는 책을 읽었다. 부제는 ‘부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힘’이며 저자는 켈리 최 회장님이다. 그녀는 현재 글로벌 외식 기업인 (주)파리크라상 부사장으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성공 신화를 이룬 여성 사업가다.

또한 유튜브 채널 〈KELLY CHOI〉도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나는 평소 창업 관련 서적 외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지 않지만 인생 멘토로서 존경하는 켈리 최 회장님의 신간이기에 주저 없이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그리고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의 마음속에서는 강한 울림이 일어났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부자 마인드와는 전혀 다른 관점이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아왔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물질만능주의 사상이 깊게 뿌리내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정한 부란 무엇일까? 바로 건강함과 사랑하는 가족과의 화목 아닐까?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본질이고 이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부를 얻기 위한 노력보다는 어떻게 하면 나와 소중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지 깊이 있게 고민할 것이다.

 

책 소제목을 보면 대략적인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데,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첫 번째 뿌리, 핵심가치. 내면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진짜 핵심가치를 찾아라.

두 번째 뿌리, 결단력.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고민하지 말고 결단하라.

세 번째 뿌리, 선언. 진취적인 삶을 위해 타인들 앞에 선언하라.

네 번째 뿌리, 믿음. 목표에 집중하려면 그냥 자신을 믿어버려라.

다섯 번째 뿌리, 신념. 무의식 속의 믿음인 신념을 굳게 세워라.

여섯 번째 뿌리, 확신. 다 할 수 있다고 강하게 확신하라.

일곱 번째 뿌리, 질문. 진정한 답을 찾으려면 제대로 질문하라.

 

간략한 저자 소개

시골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먹고살 수 있겠다는 생각에 큰맘 먹고 상경하여 소녀공이 되었다. 그때 나이가 열여섯 살이었다. 낮엔 봉제공장으로, 밤엔 야간 고등학교로 눈코 뜰 새 없이 주경야독하며 꿈을 향해 전진했다. 그 결과 30대에 성공 가도에 올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남은 건 10억이라는 빚뿐이었다.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았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한 자신의 인생을 보며 죽음까지도 생각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큰 부를 이룬 부자들의 습관과 생각을 체득하기 위해 1000여 명의 대성한 사람들을 연구하고 몸소 실천했다. 그 덕분에 유럽 12개국 1200개 매장, 연매출 6,000억 원이라는 고속 성장을 이룬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KellyDeli)를 일궈냈다. 부자들의 성공 방법을 삶 전반에 적용하여 인생을 역전시킨 것이다.
이후 자신이 산 증인이 된 경영 노하우와 부자의 마인드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웰씽킹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선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공헌하는 삶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켈리 최는 성장, 도전, 상생이라는 공생의 철학으로 오늘도 많은 이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2021)가 있다.

 

책을 읽고 느낀 점

책의 1부에서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부자가 될 씨앗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단지 그것을 아직 발견하지 못 했을 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부의 씨앗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한마디로 말하면 ‘이론편’이다. 2부에서는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이라는 주제로 부의 생각을 몸에 체득하기 위한 ‘실천편’이다. 그녀가 1,000명의 부자들을 공부해서 체득한 ‘7가지 생각의 뿌리’, 웰씽킹의 정수라고 말할 수 있는 ‘6가지 시각화’, 그리고 진정한 부자는 공헌의 힘에서 나온다는 ‘웰씽커’의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생각의 뿌리, 시각화, 웰씽커, 이 세 가지를 삶의 완전한 변화를 일으킬 마중물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결과물만 보고 판단하고 쉽게 포기한다. 하지만 결과물이 산출된 뿌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포기할 수 없게 된다.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를 제대로 내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하고 싶거나 시간의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바라던 삶에 가까워져라. 부자가 될 사람은 따로 있고, 이제 당신 차례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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